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청계천(Cheonggyecheon ), 아직도 수질에 관해서는 말이 많지만, 주말 저녁 한가로이 청계천 길을 걷다 잠시 길가에 나와 따뜻한 커피 한잔을 마시고 있으면, 이국적인 느낌이 묘하다.
'CULTUR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Travel Info] Nami Island (0) | 2007/11/02 |
|---|---|
| [사진한 장의 에세이]분당(Bundang) 어느 초가을의 기억 (0) | 2007/11/01 |
| 이산 정조의 즉위, 그 뒤엔 영조가 있었다 (2) | 2007/10/30 |
| 조계사에서(Jogyesa(Temple) ) (0) | 2007/10/29 |
| 몽촌토성에서 옛 백제의 움집터를 보다 (0) | 2007/10/27 |
| 청계천 (Cheonggyecheon ) 가의 이국적 풍경 (0) | 2007/10/27 |
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
